애로부부 공채 개그맨 출신 아내 와이프 폭행 누구 폭로 충격

더데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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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4 오후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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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부부 공채 개그맨 출신 아내 와이프 폭행 누구 폭로 충격

애로부부에서 전해진 폭로가 충격적이다.

여성 A씨는 “남편이 한 방송사 공채 개그맨이었다”며 남편이 연예인이라고 알렸다. 

그리고 아내는 남편이 개그맨 시험을 준비할 때부터 물심양면으로 뒷바라지를 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그렇게 결혼 이후 모든 것을 바쳐서 남편이 개그맨이 될 수 있도록 뒷바라지를 했다고 한다.

하지만 남편이 성공한 이후 갑자기 돌변을 했다고 전했다.

남편은 아내 A씨에게 “명색이 연예인 아내면 얼굴에 뭐라도 찍어 발라”라며 말도 안 되는 폭언을 하고 있었다. 

어떻게든 꾸미라고 하는 것일까. 거기에다가 불륜까지 저질렀다는 주장도 있다.

그리고 남편은 왜 외도를 했느냐고 묻는 아내에게 폭력까지 휘둘렀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들은 진행자들은 경악을 했다는 후문이다.

A씨는 울먹이며 “솔직히 지금 몸 상태가 정상은 아니에요”라며 “가둬서 굉장히 많이 때렸다”고 털어놓게 된다. 

그리고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라는 호소하는 목소리가 스튜디오를 울린다.

에로가 아닌 ‘애로(隘路)’가 남은 프로그램, 앞담화 토크쇼 프로그램 ‘애로부부’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민들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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