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 측, ‘학폭 의혹’ 제기한 매체·제보자 고소 “명예 실추”(전문)[공식]

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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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5 오후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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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 측, ‘학폭 의혹’ 제기한 매체·제보자 고소 “명예 실추”(전문)[공식]

배우 남주혁 측이 학교폭력 의혹을 보도한 매체와 제보자를 고소했다.

남주혁의 소속사 매니지먼트숲은 24일 공식입장을 내고 “이날 허위 기사를 작성한 기자와 해당 매체의 대표이사 및 허위 제보를 한 익명의 제보자를 상대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으로 형사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신속한 수사를 통해 실체 진실이 명백히 밝혀지고, 남주혁 배우의 실추된 명예가 회복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덧붙였다.

배우 남주혁 측이 학교폭력 의혹을 보도한 매체와 제보자를 고소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앞서 소속사는 남주혁 관련 학폭 의혹이 불거지자 “최초 보도기사에 관해 배우에게 관련 사실을 확인한 결과, 해당 내용 모두 전혀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 또한 이번 기사가 나가기까지 소속사나 배우에게 단 한 번의 사실 확인도 거치지 않은 매체의 일방적인 보도에 유감을 표한다”며 “이번 허위 보도로 인해 배우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책임을 물어 해당 매체를 상대로 신속하게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 신청 등을 할 예정“이라고 강경대응을 시사한 바 있다.

이하 전문.

안녕하세요. 매니지먼트 숲입니다.

남주혁 배우는 금일 허위 기사를 작성한 ‘더데이즈’ 민OO 기자와 해당 매체의 대표이사 및 허위 제보를 한 익명의 제보자를 상대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으로 형사고소장을 제출하였습니다.

당사는 신속한 수사를 통해 실체 진실이 명백히 밝혀지고, 남주혁 배우의 실추된 명예가 회복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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