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밤 이런 거 였어?”… (여자)아이들 슈화, 분노한 이유

머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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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오후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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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밤 이런 거 였어?”… (여자)아이들 슈화, 분노한 이유

(여자)아이들 슈화가 워터밤 페스티벌에서 얼굴 공격을 당하고 분노했다. /사진=슈화 인스타그램
(여자)아이들 슈화가 워터밤 페스티벌에서 얼굴 공격을 당하고 분노했다. /사진=슈화 인스타그램

(여자)아이들 슈화가 워터밤 페스티벌에서 얼굴 공격을 당하고 분노했다.

슈화는 지난 26일 네이버 V앱 라이브를 켜고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슈화는 방송을 시작하자마자 “여러분에게 할 말이 있다. 방금 워터밤 하고 왔는데 물 안에서 이렇게 하는 줄 몰랐다. 너무 놀랐다”고 전했다.

특히 슈화는 자신의 얼굴에 집중적으로 공격을 했던 일부 관객에게 분노했다. 슈화는 “누가 물을 얼굴에 쏘냐. 렌즈를 낀 상태여서 물을 피하다 눈을 떴는데 한 30초 동안 사람이 안 보였다”고 토로했다.

이에 “말이 된다고 생각하느냐. 내가 적당히 살살 하라고 하지 않았냐”고 탄식했다. 그러면서 “(얼굴로 물총을) 쏜 사람 다 봤다. 길에서 만나지 말자”고 거듭 분노를 표출했다.

(여자)아이들 슈화가 워터밤 페스티벌에서 얼굴 공격을 당하고 분노했다. 사진은 지난 26일 진행된 '워터밤 서울 2022' 페스티벌 무대 도중 얼굴에 물총을 맞은 슈화의 모습. /사진=트위터 영상 캡처
(여자)아이들 슈화가 워터밤 페스티벌에서 얼굴 공격을 당하고 분노했다. 사진은 지난 26일 진행된 ‘워터밤 서울 2022’ 페스티벌 무대 도중 얼굴에 물총을 맞은 슈화의 모습. /사진=트위터 영상 캡처

실제로 팬들이 영상에는 얼굴에 물총을 맞아 제대로 무대를 하지 못하는 슈화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누리꾼은 “얼굴은 위험하잖아. 인성이 덜된 사람들” “의도적으로 얼굴에 쏘네. 뭐하는거냐?” “다른 멤버들한테도 그러던데 적당히 해야지” “사람 얼굴에 쏘는게 재밌나? 그럼 본인 얼굴에 쏴라”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분노했다.

(여자)아이들은 이날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워터밤 서울 2022’ 에 참석해 ‘TOMBOY’ 등 무대를 선보였다. 그러나 일부 관객들이 멤버들의 얼굴을 향해 물을 쏘자 리더 소연은 “다 쏴도 되는데 눈에만 쏘지 말자. 여러분을 보고 싶다”고 호소했다.

서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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