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찾사 출신 개그맨, 준강간·불법촬영 혐의로 구속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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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30 오후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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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찾사 출신 개그맨, 준강간·불법촬영 혐의로 구속

▲ A씨. ⓒ스포티비뉴스DB
▲ A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 출신 개그맨이 성범죄 혐의로 구속됐다.

30일 iMBC에 따르면 개그맨 A씨(36)는 준강간 및 불법 촬영 등의 혐의로 구속 수사를 받고 있다.

A씨의 구체적인 혐의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A씨는 1986년생으로, 2003년 SBS 7기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2000년대 ‘웃찾사’ 유명 코너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2011년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해 재기를 노리기도 했다. 최근에는 연예계를 떠나 회사원으로 평범한 삶을 살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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