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많아지니 손절?”… 남주혁, 강남·장기용과 연락 ‘뚝’

머니S
|
2022.07.07 오후 06:49
|

“인기 많아지니 손절?”… 남주혁, 강남·장기용과 연락 ‘뚝’

배우 남주혁이 학교폭력 의혹에 휘말리면서 남주혁의 주변인들 평가가 재조명되고 있다. /사진=남주혁 인스타그램
배우 남주혁이 학교폭력 의혹에 휘말리면서 남주혁의 주변인들 평가가 재조명되고 있다. /사진=남주혁 인스타그램

배우 남주혁이 학교폭력 의혹에 휘말리면서 남주혁의 주변인들 평가가 재조명되고 있다. 특히 남주혁과 방송 등에서 친분을 쌓은 가수 강남과 배우 장기용의 발언에 시선이 쏠린다. 강남은 지난 2014년 JTBC 예능 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남주혁과 만났다. 당시 강남은 남주혁을 ‘나면주’로 부른 것을 계기로 둘은 급격히 가까워졌다. 둘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함께 찍은 사진을 다수 올리며 친분을 과시했다.

그러나 둘의 인연은 오래가지 못했다. 강남은 지난 2017년 KBS2 ‘가족의 발견’에서 남주혁과 연락이 끊겼다고 밝혔다. 그는 “남주혁과 친분이 있지 않냐”는 질문에 “남주혁이 잘 되고 나서 연락이 없다. 바쁘니까 그럴 것”이라고 설명했다. 남주혁은 지난 2019년 10월 강남과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의 결혼식에도 불참했다.

배우 남주혁의 주변인들 평가가 재조명되고 있다. /사진=JTBC 예능 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방송화면 캡처
배우 남주혁의 주변인들 평가가 재조명되고 있다. /사진=JTBC 예능 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방송화면 캡처

남주혁과 한 소속사에 몸담았던 장기용도 “남주혁이 변했다”고 말한 바 있다. 장기용은 지난 2015년 JTBC 예능 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주혁이와 같은 회사에 다니고 있다. 주혁이가 일을 하고 1년 만에 약간 떴다. 그러더니 개념이 없어졌다”고 말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남주혁이 뜨고 나니까 주변 지인들과 인연을 끊은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서진주 기자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6
+1
11
+1
3
+1
14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