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 이찬원, 한달 저작권료만 500만원…”딱 1곡 썼는데”

가수 이찬원(26)이 노래 한 곡의 한 달 저작권료를 공개했다.지난 5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는 영국 록밴드 비틀즈의 폴 매카트니와 마이클 잭슨 간의 저작권 분쟁 이야기가 그려졌다.이찬원과 정동원은 자신들이 작사 또는 작곡에 참여했던 노래 저작권료를 언급

내용이 없습니다
내용이 없습니다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