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시즌2 제작 확정 “이번엔 어떤 지옥이 기다리고 있을지”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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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4 오후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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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시즌2 제작 확정 “이번엔 어떤 지옥이 기다리고 있을지”

'지옥'/제공=넷플릭스
‘지옥’/제공=넷플릭스

넷플릭스가 ‘지옥’의 시즌2 제작을 확정했다.

‘지옥’은 예고 없이 등장한 지옥의 사자들에게 사람들이 지옥행 선고를 받는 초자연적인 현상이 발생하고, 이 혼란을 틈타 부흥한 종교단체 새진리회와 사건의 실체를 밝히려는 이들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지옥’은 ‘송곳’의 최규석 작가와 ‘부산행’, ‘반도’의 연상호 감독의 레전드 웹툰 ‘지옥’을 원작으로 한 넷플릭스 시리즈다. 원작에 이어 최규석 작가와 연상호 감독이 각본을, 연상호 감독이 연출을 맡아 독보적인 세계관과 인간의 본성을 파고드는 날카로운 이야기로 전 세계의 극찬을 받았다.

넷플릭스 글로벌 팬 이벤트 TUDUM(투둠)에서는 지옥행 시연 후 시체가 되었던 박정자가 다시 되살아나 시청자들을 충격으로 몰아넣었던 시즌1의 엔딩 위로 “지옥이 다시 시작된다”는 자막으로 시즌2 제작을 알렸다.

이다혜 기자 edaah@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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