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위원장 “시찰단, 日 설명만 듣는것 아냐…KINS 전문가 참여”

원안위 산하 KINS, 2년전부터 검토 TF 운영…"시찰단 포함돼 의문사항 직접 확인" "한국 원전 사용 해수, 후쿠시마 오염수와 같은 차원서 이야기 불가능" 유국희 원자력안전위원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나확진 기자 = "시찰단이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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