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새 반려견 펫샵 분양 의혹에 “지인 강아지 새끼” 해명

MK스포츠
|
2022.10.07 오후 03:34
|

프리지아, 새 반려견 펫샵 분양 의혹에 “지인 강아지 새끼” 해명

유튜버 프리지아가 새 반려견을 공개한 가운데, 펫샵 분양 의혹이 일자 해명에 나섰다.

프리지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어요”라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 “이름은 배찌 ,, 작고 소중한 내 아기 복덩이”라며 반려견 배찌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유튜버 프리지아가 새 반려견을 공개한 가운데, 펫샵 분양 의혹이 일자 해명에 나섰다. 사진=프리지아 SNS
유튜버 프리지아가 새 반려견을 공개한 가운데, 펫샵 분양 의혹이 일자 해명에 나섰다. 사진=프리지아 SNS

사진에는 프리지아가 작고 귀여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새끼 강아지를 들고 함께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프리지아가 새 가족을 공개한 후 일부 누리꾼은 펫샵 분양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자 프리지아는 “배찌는 제 지인 강아지가 새끼를 낳아서 그 중 한 마리를 데려오게 되었어요”라고 해당 글에 댓글을 달고 직접 해명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jinaaa@mkculture.com)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1
+1
2
+1
0
+1
19
+1
0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

금주 BEST 인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