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의 두 번째 순수 전기 세단 아이오닉 6의 고성능 N 모델 예상 렌더링이 공개됐다.
외신 ‘톱일렉트릭SUV’가 제작한 이미지를 보면 아이오닉 6 N은 최근 공개된 아이오닉 6의 디자인 언어를 따르면서도 N 브랜드의 시그니처 블루 페인트에 팬텀 블랙루프로 투톤 스타일을 적용한 모습이다.
이 밖에 스포티한 범퍼, N 배지, 하단 스포일러 등이 특징이다. 측면부는 빨간색 악센트, 고성능 알로이 휠, N 브랜드 브레이크 캘리퍼, 사이드 스커트 등을 적용했다. 후면부는 새로운 윙 타입 스포일러, 디퓨저, N 배지 등을 탑재한다.
이와 관련해 현대디자인센터장 이상엽 부사장은 “아이오닉 6가 고성능 모델로 출시되면 훌륭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 고성능 N 브랜드에서 아이오닉 6의 강력한 변형 모델 생산을 시사한 것이다.
앞서 현대차는 ‘2022 N 데이’의 티저 이미지에는 아이오닉 6의 픽셀 테일램프, 대형 리어 윙을 장착한 차량을 보여줘 아이오닉 6 N의 출시 가능성을 높였다.
이와 별도로 아이오닉 5도 2023년 아이오닉 5 N 출시를 앞두고 있다. 기아 EV6 GT와 파워트레인을 공유해 577마력의 듀얼모터 및 77.4kWh의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할 예정이다. 아이오닉 6도 N을 출시할 경우 비슷한 파워트레인 조합을 이어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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