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타지 삼국' 대표 이미지 (사진 제공: 플레이베스트)
▲ ‘판타지 삼국’ 대표 이미지 (사진 제공: 플레이베스트)

 

플레이베스트는 삼국지를 소재로 한 모바일 RPG ‘판타지 삼국’을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5일(금) 밝혔다.

‘판타지 삼국’은 지난 7월 22일부터 사전등록을 실시, 약 2주 만에 사전등록자 수 50만 명을 돌파했다.

‘판타지 삼국’은 동양 고전 ‘삼국지’와 판타지 세계관을 조합한 모바일 RPG로, 삼국지에 등장하는 명장들을 동료로 영입하고, 이들과 함께 삼국통일을 이룩하는 것이 목표다.

영입한 명장들은 각기 다른 특성을 지니고 있으며, 이들을 전략적으로 배치해야 전투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다. 아울러 지인들과 강력한 군단을 결성해 천하 쟁패에 도전할 수도 있다.

삼국지 속 영웅들을 섬세한 라이브 2D 그래픽으로 구현했으며, 이토 미쿠, 아마미야 소라 등 50여 명의 호화 성우진의 열연도 특징이다.

플레이베스트는 이번 정식 출시를 기념한 출석 이벤트를 실시해 풍성한 게임 아이템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판타지 삼국’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형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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