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JYJ의 김재중
오는 9월 정규 앨범 발매
과거 공개한 슈퍼카들 화제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그룹 ‘JYJ’ 소속 가수 김재중이 오는 9월 솔로 정규 앨범을 통해 컴백한다. 지난 4일, 그의 소속사는 “오는 9월 중 김재중이 새로운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약 6년 만에 발매하는 정규 앨범인 만큼 더욱 다채로운 음악을 담아냈다”라고 전했다.

김재중의 소속사는 이어 “정규 앨범 발매와 동시에 아시아 투어 콘서트를 개최할 것이며 가수로서 국내외 활발한 활동을 보여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국내 팬들은 물론 해외의 팬들까지 설렘으로 술렁이는 중이라 한다.

지금까지 번 돈만
몇백억에 달한다고

김재중 인스타그램
김재중 인스타그램
김재중 인스타그램
김재중 인스타그램

그 가운데, 김재중이 과거 방송을 통해 공개한 집과 슈퍼카들도 팬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동방신기 시절부터 쌓은 부를 기반으로 어마어마한 재력을 자랑한다는 김재중. 강남에 소재한 그의 펜트하우스의 경우 규모만 약 100평에 달하고, 공개 당시 시세만 약 50억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방송에서 공개된 김재중의 차고에는 수집한 고가의 자동차들이 늘어서 있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었다. 이 당시 김재중은 총 5대의 차량을 소유하고 있었는데, 그 가격만 무려 17억 원에 달했었다. 5대의 차량은 모두 페라리, 포르쉐, 롤스로이스, 벤츠 등의 차량이었으며 전부 풀 커스텀 모델이었다.

그중 가장 비싼 차는
바로 람보르기니의
무르시엘라고 LP-640

보배드림
보배드림

그가 소유한 차 중 가장 비싸다고 알려진 차량은 바로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LP-640 모델이었다고 한다. 해당 차량의 가격은 약 5억 원으로 알려졌고, 람보르기니 모델 중에서도 인기가 많았던 것으로 유명하다. 차 문이 수직으로 열리고 닫힌다는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해당 모델의 배기량은 6,500cc로 상당한 고배기량을 자랑한다. 수동 변속기를 탑재했으며, 공인연비가 3.1km/L에 불과하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김재중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해당 모델과 페라리 스포츠카 같은 차량은 10번도 타지 않은 것 같다”라고 밝힌 바 있다.

김재중의 차고를 본
네티즌들의 반응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김재중 인스타그램
김재중 인스타그램

운전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슈퍼카. 하지만 평생에 1대를 소유하기도 힘든 고가의 금액이 형성되어 있다. 남에게는 드림카인 슈퍼카를 5대나 가지고 있는 김재중. 이를 통해 다시 한번 그의 재력을 체감할 수 있었다.

초호화 저택에 이은 그의 차고를 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어땠을까? 이들은 “차고 클래스 대박이다”,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성공한 모습 보니까 행복하다”, “안 타고 주차해 놓을 거면 나 줘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민욱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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