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앱 ‘프리즘(PRIZM)’은 지난 4개월 8회 진행된 특급호텔 라이브 방송 ‘프리즘 체크인(check-IN)’을 통해 약 2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프리즘에서 진행하는 호텔 라이브 프로그램 ‘프리즘 체크인’은 5성급 호텔 객실 이용과 풍성한 혜택을 담아 20~30대를 주요 고객층으로 힙한 영상미의 고화질 라이브 방송을 선보인다. 
프리즘에 따르면 길어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기간과 재유행으로 국내 여행으로 발길을 돌리는 ‘유턴족’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MZ 세대를 중심으로 해외여행에 투자하는 비용 대비 합리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쉴 수 있는 특급 호텔 플렉스(FLEX)가 이뤄지고 있다. 
이에 힘입어 호텔 업계는 여름휴가 시즌부터 추석 연휴까지 유턴족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조선팰리스 지난 4월 오픈 이후 프리즘을 통해 최초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롤스로이스 콜라보 단독 패키지도 선보였다. 또 지난달 부산 기장군에 오픈한 마티에 오시리아는 지난 9일 프리즘 라이브 방송을 통해 9분 만에 매출 3억원을 달성하기도 했다.  금속공예가 아미라 작가와의 협업을 통한 작품 콜라보 굿즈 패키지는 1분 만에 매진되는 등 관심을 끌었다.  유한익 프리즘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특급 호텔과의 획기적인 콜라보 라이브 등을 통해 고객 여러분에게 다채로운 경험과 풍부한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소영 기자 eileen50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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