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3'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3’

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가 ‘골때녀’에서 직접 결혼을 발표했다.

아유미는 지난 24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3’에서 출연진에 결혼 소식을 알렸다.

훈련을 앞두고 원피스 차림으로 풋살장에 나타난 그는 “이렇게 예쁘게 입고 온 이유가 있다”며 가방에서 청첩장을 꺼내 나눠줬다.

그러면서 “저 결혼한다. 꼭 와주시길 바란다”며 “연습하면서 틈틈이 연애 했다. 공도 잡고 남자도 잡았다”고 말했다.

아유미, 교제 몇달만에 결혼?…
아유미, 교제 몇달만에 결혼?…”골때녀 시즌2까지 솔로였다”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3'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3’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3’
그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도 결혼을 언급했다. ‘언제부터 연애를 했냐’는 질문에 아유미는 “시즌2를 할 때만 해도 솔로였다. 그런데 시즌이 끝나고 쉬면서 아는 분께 소개받았는데 너무나 괜찮은 분이라 초고속으로 결혼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골때녀’ 시즌2는 지난 7월 13일 종영됐다. 마지막 녹화는 5~6월쯤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유미는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축구공을 들고 이런 얘기할 줄은 몰랐다”고 덧붙였다.

아유미의 소속사 본부이엔티는 앞서 “아유미가 오는 10월 30일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아유미는 결혼 이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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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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