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구해줘! 홈즈'
/사진=MBC '구해줘! 홈즈'

그룹 샵(S#ARP) 출신 가수 이지혜가 간단한 인테리어 팁을 공유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이지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지혜는 이날 최근 이사했다며 “결혼 5년 차인데 이사를 4번 했다”고 밝혔다. 이어 “조명만 바꿔도 새집 같은 느낌이 난다. 아이들 방은 가구를 많이 들여 포인트를 줬다”며 나름의 인테리어 팁을 전했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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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구해줘! 홈즈’이에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조희선 소장은 “공사가 어려운 전셋집 같은 경우 조명과 가구로 소품으로 꾸미는 게 좋다. 100점을 드린다”고 칭찬했다.

이지혜는 최근 방송을 통해 서울 압구정 현대아파트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초 이 아파트는 전용 144.2㎡가 약 50억원에 실거래됐다. 전용 196.21㎡의 경우 약 80억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올해 서울에서 매매된 아파트 단지 가운데 세 번째로 높은 가격(5월 기준)이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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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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