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이국주가 주방용품 가게에 미친 영향력을 자랑했다.

2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코미디언 이국주와 매니저 이상수의 참견 영상이 공개됐다.

이국주는 메이크업을 하던 중에 허기를 참지 못하고 요리를 하기 시작했다. 전날 먹다 남은 광어회, 멍게 등을 활용한 요리였다. 이국주는 밥을 먹으면서 메이크업을 마저 했다. 식사와 메이크업을 번갈아가면서 하며 눈을 점차 완성해나갔다. 이국주는 자신의 메이크업에 매우 만족했다.

이국주의 주방에 새로운 아이템이 생겼다. 바로 미니 밥솥이었다. 이국주가 주방용품 쇼핑을 하러 갔을 때 예쁘다면서 들어보고 사지는 않은 물건이었는데, 이국주가 들었던 흰색 밥솥은 이미 다 팔리고 없어서 검은색으로 샀다고 한다. 매니저는 “이국주가 주방용품계 앰버서더 맞는 거 같다”고 말했다. 이국주가 산 것, 쓰는 것 모두 날개 돋친 듯 팔리고 있다는 가게 사장님의 전언이다.

aaa3077@news1.kr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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