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담비 인스타그램

손담비가 지난 5월 결혼한 남편 이규혁과 장난을 치며 달달한 신혼을 자랑했다.

손담비는 외출을 앞두고 집 현관 거울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따뜻하게 옷을 차려 입은 손담비는 거울 앞에서 휴대폰을 들고 셀카를 찍고 있다. 손담비가 사진을 찍는 순간 남편 이규혁이 나오다가 함께 찍혔다.

손담비는 “오빠, 저리 좀가”라는 멘트와 웃는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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