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준하가 시술 사실을 고백했다.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방송인 정준하가 확 달라진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는 정준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준하를 본 신봉선은 “진짜 어려 보이지 않냐”며 달라진 모습을 언급했다. 이에 정준하는 눈 밑을 가리키며 “여기가 좀 튀어나왔었는데 재배치했다”며 시술 사실을 고백했다.

이와 함께 2장의 비교 사진이 등장했다. 과거 눈 아래가 울룩불룩하던 전 모습과 말끔하게 정돈된 현재 모습에 출연진은 “깜짝 놀랐다” “젊어졌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정준하는 “부기가 조금 덜 빠지긴 했다”고 말하면서도 변한 자신의 모습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모발 이식받은 사실도 공유했다. 그러면서 함께 자리한 코미디언 이상준과의 인연에 대해 “같은 ‘모모임’이었다”고 밝혔다. 신봉선이 “‘모모임’이 뭐냐”고 묻자 이상준은 “모발 이식한 사람들의 모임”이라며 “정준하가 우리나라 연예계에서는 (모발 이식) 선두주자”라고 설명했다.

이 기사에 대해 공감해주세요!
+1
0
+1
1
+1
1
+1
18
+1
2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

금주 BEST 인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