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쿠팡플레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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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소현기자] ‘어느 날’, ‘안나’, ‘유니콘’ 등 뜨거운 호평을 받아왔던 오리지널 시리즈들을 포함해 TV시리즈, 최신 영화, 스포츠 중계 등 다양한 장르의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는 쿠팡플레이가 12월 23일 (금요일) ‘판타G스팟’ 1,2화를 공개했다. 

사진=쿠팡플레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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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 시리즈 ‘판타G스팟’은 한번도 느껴본 적 없는 ‘희재(안희연)’와 사랑 없는 관계만 즐기는 ‘미나(배우희)’, 두 사람이 섹스 카운슬링을 진행하며 스스로를 알아가는 이야기.

공개 전 부터, 주류 미디어에서 제대로 잘 다뤄지지 않았던 여자들의 성에 관한 이야기를 더 없이 솔직하게 풀어내 많은 기대를 모았던 ‘판타G스팟’. 공개와 동시에 OTT 쇼 부문 화제성 1위를 차지한 ‘SNL 코리아 시즌3’를 이어 쿠팡플레이 인기작 2위에 안착하며 많은 구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입증해 내고 있다.

첫 주 공개 된 1, 2화는 팟캐스트 ‘판타G스팟’을 진행하라는 지시를 받은 ‘희재’와 ‘미나’가 섹스 카운셀러로 나서면 시작된다. “관계 중 오르가즘을 연기한다”, “자위를 하는 와중에 죄책감을 느낀다”는 사연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스스로의 섹스를 돌아보게 되는 희재와 미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뜨거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의 반응이 화제다. “야한것보다 스토리가 너무 재밌는데ㅋㅋ”, “언젠간 이런 드라마가 나왔으면 했는데 굳!(ID:*** / 출처: 네이버)”, “19금으로 홍보를 많이 해서 그냥저냥한 내용인줄 알았는데 공감도 많이 되고 시간순삭 드라마!!! (ID: *** / 출처: 네이버)”, “공감가는 여자들 손들어(ID: *** / 출처: 네이버)”, “여친이랑 이야기할 주제 생겨서 좋음 (ID: *** / 출처: 네이버)”, “남자가 봐도 볼만하고 재밌구만(ID: *** / 출처: 네이버)” 등과 같은 후기들이 이어지며, 현생감 넘치는 여성들의 말 못한 고민들을 다룬 <판타G스팟>에 대한 열기가 뜨겁다.

단 기간 동안 급성장하고 있는 쿠팡플레이의 행보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판타G스팟’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구독자들을 찾아간다.

[사진=쿠팡플레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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