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노민택 기자] 배우 문가영이 가방 속 소장품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채널에는 최근 종영된 JTBC ‘사랑의 이해’로 시청자들을 만난 문가영의 인터뷰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문가영은 “아끼는 물건들을 가져왔다”라며 자신이 애정 하는 가방을 공개했다. 이어 “팬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검은색을 굉장히 좋아한다. 그래서 골드 체인 가방으로 포인트를 준다. 무엇보다 물건이 많이 들어가서 좋아하는 가방”이라고 말했다.

이어 문가영은 자신의 휴대폰 케이스를 소개했다. 문가영은 “케이스에 문구를 새겼다. ‘JA NEIN NULL’이라고 적혀 있다. 독일어로 ‘JA’는 ‘YES’, ‘NEIN’은 ‘NO’라는 뜻이다. 문제에 직면했을 때 판단을 돕기 위한 의미로 새겼다. ‘NULL’은 ‘ZERO’라는 뜻이다. 아무 의미 없이 그냥 새겼다”라고 설명했다.

문가영은 출연했던 작품의 소품을 꺼내며 “안수영의 명찰 줄이다. 또 tvN ‘여신강림’을 찍을 때 사용했던 머리끈도 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문가영은 마사지 봉을 소개했다. 문가영은 “지인이 직접 만들어 주셨다. 일어나서 씻고 몸에 크림을 바르고 마사지 봉으로 근육을 풀어 주는 게 아침 루틴”이라며 “희귀한 물건들을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문가영의 가방에는 공책도 들어 있었다. 문가영은 “글씨를 쓰고 싶다는 욕망이 들 때 펼치는 공책이다”라며 “생각나는 단어들이 있으면 바로 적는다. 어제는 ‘선택’이라는 단어가 생각났다. 그래서 ‘선택’에 관련된 글들을 적었다”라고 전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더블유 코리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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