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61억원대 횡령 혐의 친형과 15일 법정에 선다

가족들과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는 방송인 박수홍이 이달 두 건의 공판에 직접 출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수홍은 증인 자격으로 법정에 설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는 친형 박씨와 대질하고 아내 김다예와도 나란히 증인 자격으로 함께할 예정이다.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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