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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마 흡연’ 재벌가 3세 오늘 1심 선고…檢 ‘징역 2년’ 구형

    뉴스1코리아

    © 뉴스1 대마를 흡연한 혐의로 기소된 효성그룹 창업주 손자에 대한 1심 판단이 23일 나온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부장판사 조병구)는 이날 대마 혐의를 받는 조모씨(39)의 선고 공판을 진행한다. 조씨는 지난해 1~11월 대마를 4회 매수하고 대마 1g(그램)